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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 NEO-CoCiLa NEWTYPE member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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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운 계절의 채찍에 갈겨

마침내 북방으로 휩쓸려 오다. 

하늘도 그만 지쳐 끝난 고원(高原)

서릿발 칼날진 그 위에 서다.

어데다 무릎을 끓어야 하나

한 발 재겨 디딜 곳조차 없다.

이러매 눈 감아 생각해 볼밖에

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.

-절정- 이육사

 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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